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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교자의 딸 유섬이 공연 평가보고서 

 

일시 :  2017년 11월 20일(월) 11:00
   장소 :  천주교 마산교구청 4층 회의실
교구장 주교님, 교구지도신부, 교구평협 실무추진위원


공연평가보고서

1. 계약사항
  가. 공연내용 : 마산교구설정 50주년 특별기획 창작뮤지컬 「순교자의 딸 유섬이」 
                (원작) 강희근교수,
                (각색) 국민성작가
                (감수) 황광지수필가
                (음악) 김현주작곡가
  나. 극단 및 연출 : 극단 마산 ‘가배’ / 연출.감독 최성봉
  다. 공연계획 : 총 10회 공연을 약정
    (1)서울공연 4회 – 서울 마포아트센터 ‘아트홀 맥’
    (2)교구공연 4회 – 진주, 거제, 창원, 마산
    (3)추가공연 2회 – 앵콜공연 & 전주공연
  라. 공연예산 :
    (1)총 예 산  334,000,000원(공연예산+공연수입) 
    (2)공연예산  301,400,000원
       1)극단마산 – 262,000,000원
       2)마산교구 공연장 – 12,000,000원
       3)예비비(10%) - 27,400,000원
    (3)공연수입   32,600,000원 예상 
  마. 연기후원 : 한국 가톨릭연극인협회 최주봉, 뮤지컬배우 홍지민  

     

2. 준비위원회의   
  가. 담당사제단
    (1)총괄지도 - 총대리 임상엽신부
    (2)행정.사무지도 - 사무처장 황병석신부
    (3)재정관리지도 - 관리국장 강철현신부
    (4)사목지도 - 사목국장 이원태신부
    (5)홍보지도 - 미디어국장 주용민신부
  나. 실무추진위원
    (1)총  괄 - 총회장 안상덕
    (2)재정팀 - 한일문, 백균철, 이경희, 김원태(회계사)
    (3)기획팀 - 최종록, 조정혜, 오영환
    (4)홍보팀 - 황광지, 박성률, 강동주, 김봉균
    (5)총무팀 - 김정하, 김연숙, 김창근, 권춘옥, 손루피나, 최명숙(간사)


3. 경과보고 <첨부1. 참조>
  가. 시극발간 – 2016년
  나. 창작뮤지컬 공연 확정 – 교구설정 50주년 특별기획으로 준비(2016, 8,31)
  다. 지구별 특강 및 도서판매
    (1)거제지구 – 고현성당(2016,  9, 22)    (2)진주지구 – 신안성당(2016,  9, 29)
    (3)창원지구 – 반송성당(2016, 10,  5)    (4)마산지구 – 양덕성당(2016, 10, 12)
  라. 극단 선정 – 극단 마산‘가배’ (2016, 12, 9)
  마. 배우 오디션(1차) – 2016, 4, 17
  바. 공연장 신청 – 진주, 거제 신청 접수(2017, 1,23)
  사. 각색본 완성 – 2017, 2월 28일 / 3월 8일 교구장님께 전달
  아. 음악감독 계약 – 2017, 3, 8
  자. 공연장 신청 – 창원, 마산(2017, 3,16)
  차. 각색본 승인 – 교구장님 승인(2017, 5, 8)
  카. 서울공연 최종 승인 – 교구장님 승인(2017, 6,12)
  타. 극단과 최종 계약서 체결 – 2017, 7, 13
  파. 유섬이 유배길 순례워크샵 및 제작발표회 – 2017, 8, 11~12
  하. 최초 시연공연 – 2017, 10, 12(서울 대학로/강희근교수 평협위원)
  하-2 서울공연 – 2017, 10, 19~21(4회 공연, 마포아트센터 아트홀 맥)
  하-3 마산교구공연 – 2017, 10,25 ~ 11,11(진주, 거제, 창원, 마산 – 총5회공연
  하-4 교구평협 평가회의 – 2017, 10,13
  하-5 최종 평가보고회 – 2017, 10, 20(교구청 회의실)
 
4. 공연보고 현황


서울공연 첫 공연
2017, 10, 19(목) 19:00 마포아트센터아트홀 맥
(850석/ 650명 교구장, 장익주교
2회 공연
2017, 10, 20(금) 19:00 600명
전주교구,평화방송
3회 공연
2017, 10, 21(토) 15:00 500명
수도회,
4회 공연
2017, 10, 21(토) 19:00 550명
수도자, 한평,서울Se.
교구공연

진주공연
2017, 10, 28(토) 14:30 경남문화회관
1,400명 -100석
거제공연
2017, 11, 02(목) 20:00 거제문화회관
1,300명 만석
창원공연
2017, 11, 05(일) 14:30 성산아트홀
1,550명 -150석
마산공연
2017, 11, 11(토) 14:30 3.15아트홀
1,200명 만석, 75명 환불
앵콜공연
2017, 11, 11(토) 19:00 3.15아트홀

700명 유료 & 초대
최종결산
총 9회 공연 8,450명


5. 평가의견
 
 가. 작품성에 대한 평가
  1) 사회 작품을 능가하는 수준으로 퀄리티를 높여 교회작품에 대한 인식을 바꿨다.
  2) 뮤지컬형식의 연출은 신자들에게 지루함을 없애고 영성과 함께 흥미를 주었다.
  3) 다양한 볼륨이 있는 음악적 감성과 퀄리티가 정말 좋은 반응을 얻었다.
  4) 영성과 재미(흥행)를 더한 각색으로서 작품을 업그레이드 시켰다.
  5) 전체적으로 짜임새 있는 구성으로 관객들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하였다.
  6) 엔딩부분에서 교구합창단과 어우러진 클라이맥스의 작품구성은 드라마틱했다.
  7) 액스트라 배우 특히 포졸과 주민의 수가 좀 많았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8) 팩트에 가까운 사실적역사로 더욱 작품에 대한 완성도를 높일 수가 있었다.
  9) 음향과 조명, 무대와 연출구성에서 사회 작품에 뒤지지 않는 스케일이 돋보였다.
 10) 성인이나 순교자, 사제등을 주제로 하지 않고, 세례명도 찾을 수 없는 평신도의 삶으로 이렇게 극적인 감동과 신앙의 깨달음을 준다는 것에 새삼 놀라웠다.
 11) 교회작품을 관람하기 위하여 4~5시간 전에 좌석표를 받으려고 미리 대기하는 진기한 현상은 작품성에 대한 기대로 신자들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하였다고 본다.
 12) 최선을 다하는 배우들과 스탭, 연출, 음악감독, 각색작가, 총감독, 담당PD 그리고 평협위원들이 다함께 소통하는 커뮤니케이션으로 우수한 작품을 만들 수 있었다. 
 13) 좀 더 욕심을 내서 일부 구성요소와 인지도 있는 배우를 섭외하였다면 홍보효과는 더 컸을 것으로 사료되지만 결코 후회는 없다. 작품성에 만족한다.
 14) 평화방송에서도 작품성을 인정하고, 공연을 녹화하여 추후 방송할 계획이다.

 

 나. 관객들의 평가
  1) 정말 감동적이었고 신앙생활의 터닝포인트가 되는 계기가 되었다.
  2) 너무도 많은 눈물을 흘렸고 피정을 하는 것보다 진한 여운을 남겼다.
  3) 수도자로서 깊은 감동과 함께 오래 묵상할 수 있는 훌륭한 작품을 감상했다.
  4) 마산교구에서 이렇게 훌륭한 작품으로 감동할 수 있게 해주어 정말 감사드린다.
  5) 주연(성인 유섬이역)의 노래가 조금 더 훌륭했다면 금상첨화일 것 같다.
  6) 배우들의 연기가 실제 기도하는 것처럼 가슴에 와 닿았다.
  7) 교회에서 앞으로 문화의 복음화를 위한 투자를 아끼지 말았으면 좋겠다.
  8) 직히 교회활동을 통하여 가장 훌륭한 작품을 보았고 더 보고 싶었다.
  9) 유섬이의 정결한 삶은 평신도로서 우리들에게 엄청난 깨달음을 주었다.
 10) 배우들의 프로와 아마츄어를 확실하게 보여주는 정말 대단한 작품이다.
 11) 지금까지 교회 공연작품중에서 가장 우수하고 기대이상의 감동을 주었다.
 12) 몇 번을 더 보고 싶은 아쉬움이 남았다. 마산교구가 자랑스럽다. 수고 많았다.
 13) 앞으로는 숨어있는 평신도의 삶을 보여주는 극적효과가 더욱 기대되기도 한다.
 14) 교회는 다양한 주제의 문화컨텐츠로 신자들을 감동시킬 책임과 의무가 있다.


 다. 관리와 운영의 평가의견
  1) 이 작품은 교구장 주교님의 사목적 혜안과 결단으로 완성될 수가 있었다.
  2) 서울공연은 추가예산이 사용되었지만, 마산교구에서 문화의 복음화를 위한 선도적인 역할을 보여줌으로서 교회에서도 최고의 작품을 만들 수 있다는 자긍심과 자신감을 갖게 해주는 최고의 무형의 효과를 얻었다.
  3) 특히 서울공연에서는 작품에 대한 극찬과 함께 칭찬과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았다.
  4) 주연배우를 포함 모든 배우들을 인지도보다는 실력 있는 뮤자컬 배우 중심으로 공개 오디션으로 선발하여 예산을 최소화한 것은 매우 바람직한 방법이었다. 
  5) 특히 극단 마산과 연출(최성봉)이 자신의 이익보다는 작품성에 대한 열정으로 작품에 임하여 저예산으로 가성비 좋은 작품을 완성할 수가 있었다. 
  6) 단, 극단 ‘마산가배’의 공연예산서가 타 극단과의 입찰을 의식해서인지 현실과 다른 낮은 예산서로 인하여 진행과정에서 많은 어려움이 따랐다.
  7) 연출이 작품을 준비하면서 작품에 대한 욕심과 스케일이 커지면서 추가예산이 발생한 것은 다소 아쉬운 부분이지만, 대신 사회의 작품에 결코 뒤지지 않은 훌륭한 작품을 선보일 수가 있었다.
  8) 교구합창단(42명 참가)과 일문역과 일석역의 아역 캐스팅을 교구에서 선발하여 함께 참여한 것도 관심을 유발하고 자긍심을 갖게 하는 긍정적인 효과가 있었다.
  9) 특히 교구합창단에서 서울공연과 교구내 공연등 모든 공연에 참여하여, 웅장하고 역동적인 감동을 선물한 것은 그 의미가 매우 크고 널리 자랑할 만하다.
   서울공연은 혜화동 성당등 서울본당의 협조를 받으려 노력하였으나 예산과 책임감등으로 좌절된 것이 오히려 우리교구로서는 더 잘된 일이 되었다.
  10) 교구공연의 경우 공연장 (객석수 + @(초대장) = 10% 상향으로 입장권을 발매하였으나 공연의 흥행으로 사표가 발생하지 않아서 운영상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사실 그동안 모든 교회공연은 좌석수 + 30~40%의 입장권을 발매한 경우가 많았다. 티켓만 구입하고 관람하지 않는 경우가 않았지만 이번에는 그렇지 않았다.)
  11) 창원과 마산의 경우는 공연전에 100~200매정도 배부된 입장권을 회수하였다.
  12) 하지만 마산공연은 만석으로 인하여 환불하는 사태까지 발생하여 적지 않은 소란을 불러 오기도 하였다. (환불티켓 - 75매)
  13) 공연문화진흥법과 소방법등과 관련하여 반드시 정해진 좌석수에 한하여 좌석티켓이 있어야만 입장할 수 있는 규정을 바로 알고 시대의 변화를 읽어야 한다.
  14) 옛날 같은 막무가내식 입장에티켓은 이젠 교회안에서 없어져야 한다.
  15) 지방이라는 정서도 있겠으나, 공연을 보고 기립박수와 앵콜등에 대하여 부끄러워하거나 경직된 자세를 보이는 공연문화를 개선할 필요가 있다.
  16) 작품에 대한 열정으로 틈만 나면 식사도 거르고 끊임없이 연수하는 배우들의 프로 정신에 감동하였고 아마츄어와 다른 점을 쉽게 배울 수가 있었다.
  17) 공연문화를 모르는 기본 에티켓이 없어서 당황스러웠다.
    (휴대폰사용, 사진촬영, 큰소리로 대화, 화장실 다녀오기, 어린이 입장등)
  18) 솔직히 진주지구, 거제지구의 본당에서는 은총펀드나 협찬에 대한 관심이나 홍보에서 아쉬운 점이 많았다. 특히 거제는 작품의 고향인데도 거의 무임승차 수준이었다.(물론 거제시의 사정은 있었다.) 
  19) 아쉬운 점으로는 본당신부님들이 은총펀드나 입장권 판매에 무관심하거나 부정적인 견해를 가지고 있는 경우도 일부 있었지만 충분히 이해를 한다.
  20) 또한 신부님들께서 생각보다 많이 관람하지 않은 것은 서운함이 든다.
  21) 서울공연은 교구구장주교님의 방침에 따라 적극적인 홍보를 하지 않았다.
  22) 서울공연은 수도자와 특수단체, 평신도단체등에게 초청형식을 빌려서 작품을 충 분히 홍보하고 마산교구 문화의 복음화에 대한 관심과 열정을 널리 홍보하였다.
  23) 마산교구 앵콜공연은 유료관객 200명외에 장애인, 이주사목대상, 새터민, 학생등 소외계층을 교구장님 사목교서의 정신에 따라 초청형식으로 성황을 이루었다.
  24) 재정에서 서울공연의 티켓판매 목적을 달성하지 못한 것은 매우 아쉽다. 하지만 높은 관심과 기대감으로 마산교구의 긍정 이미지효과를 높인 것은 돈으로 바꿀수 가 없다는 긍정적인 요소로 위로를 했다.
  25) 공연기금조성 방법으로 ‘은총펀드’를 선택한 것은 ‘신의 한수’라고 자평하며, 특히 교구청에서 매주 금요일 ‘은총을 기원하는 미사’를 봉헌하여 주신 것은 신자들이 은총펀드에 대한 관심을 높여주는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다고 본다.

 

 라. 배우들에게 복음화의 길 열어주기 청원 의견
  1)  출연배우들이 신앙적 뮤지컬을 신자보다 더 신자처럼 연기한 연기력을 칭찬한다.
  2)  이번 작품으로 주연배우인 유섬이역 류시현(소화데레사)과 초시댁역 한보경(미카엘라)자매는 더욱 하느님께 감사드리고 신앙생활에 충실하게 되었다고 고백했다.
  3)  연출 최성봉과 유항검역의 배우 최형석은 세례받기를 간절히 희망하고 있다.
   (배우 최형석은 가족이 모두 가톨릭신자이다.)
  4)  따라서 영세를 희망하는 분들과 관심을 보이고 있는 배우들에게 가톨릭교회로 인도할 수 있도록 교구의 배려가 있었으면 좋겠다. 
  5)  특히 배우라는 직업은 오랜 기간 교리를 받거나 규칙적인 생활이 어려운 직업적인 한계가 있다. 따라서 작품을 하면서 남다른 깊은 감동을 받고 입교의 뜻을 가지고 있는 배우들에게 교구에서 보듬어 주기를 청한다.


6. 향후계획
 가.  서울공연에서 한국평협 회장단이 2018년 ‘한국 평신도의 희년’을 보내며 특별초청공연으로 전국순회공연을 구두로 요청받은 바 있으나 아직 협의 된 바는 없다.
 나.  따라서 오는 11/24~25일 한국평협 연수에서 각 교구의 의견을 듣고 초청공연에 대한 제안 설명을 하고자 한다.
 다.  청주교구 총대리신부님도 초청공연에 대한 의견을 주셨다.
 라.  전주교구에서도 당연히 초청공연에 관심이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마.  안명옥주교님도 교구와 협의하여 순회공연을 하면 좋겠다는 격려 전화를 주셨다.
 바.  최종적으로 교구장주교님께서는 우리가 주도적으로 하지 말고, 타 교구에서 요청시 초청공연을 허락한다는 지시가 있으셨습니다.


7. 결산보고 <첨부2>


7-2. 재정결산에 대한 교구평협의 의견
 가.  계약 당시 예산과 다르게 실제로 집행된 극단에게 공연예산보전을 해주는 문제를 정중하게 교구에 요청한다.
   <사유의견>
   (1) 계약 협의된 예산과는 많은 차이는 있지만 실제로 공연문화의 현실이 도저히 작품을 준비할 수 없는 현실임을 실제로 보고 전문인으로부터 들었다.
   (2) 정확한 예산은 모르지만, 가톨릭신문에서 주최한 ‘창작뮤지컬 사도베드로’도 우리 작품보다 훨씬 많은 예산이 소요된 것으로 들었다. 사도베드로와 우리의 이번 작품은 아주 다르다.
   (3) 일반적으로 사회의 작품을 준비하는 예산은 보통 6억~10억 정도 소요되고, 유명한 배우를 쓰거나 더블캐스팅 혹은 대작의 경우는 10억 이상이 소요된다.
   (4) 이런 예산으로 인하여 사회의 작품에 대한 입장권이 일반적으로 뮤지컬의 경우 10만원 전후로 판매되고 있으며, 대중가수들의 콘서트 입장권도 10만원 전후로 제작이 되고 있는 현실이다.
   (5) 350,000,000원 예산으로 완성된 이 작품에 8500명이 관람하였으므로, 손익분기 입장권대금은 41,180원이다. 만일 상업적으로 이 작품을 무대에 올렸다면 최소 50,000원~70,000원의 입장권 티켓가격으로 형성되었을 것이다.
   (6) 가장 중요한 것은, 연출은 서울에서 찜질방이나 친구 집에서 얹혀서 지내면서 최저 생계비로 오로지 공연에만 몰두하는 것을 목격하였다. 또한 책정된 본인의 연출료 5,000,000원도 유배지 순례길 워크샾과 제작발표회에 빨랑까를 하고 나머지도 모두 공연에 사용한 것으로 알고 있어 안타까운 마음을 갖게 한다.

 나. 공연총수익과 총지출을 공제하고 남은 금액(약 8,000,000원 전후예상함)은 거제 송곡리 유섬이 묘지 관리를 위하여 사용하면 좋겠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교구에서 알아서 처리를 부탁한다.

 다. 교구평협에서는 처음 잉여금 발생시 평신도주일에 떡을 나눌 의견을 갖고 있었지만, 한국 평신도의 희년을 지내기로 하면서 마음을 비우기로 합의하였다. <끝>


<참석자 명단>

 

교구청 사제단
 교구장 배기현주교님,
 총대리 임상엽신부님,
 관리국장 강철현신부님,

 

교구평신도사도직협의회
 안상덕(다니엘) 총회장
 한일문(하상바오로) 수석부회장
 이갑순(마리아) 여성부회장(여성협의회장)
 김정하(요  셉) 기획사무처장
 김연숙(마르티나) 기획국장
 황광지(카타리나) 문화홍보위원장
 조정혜(로  사)  대외협력위원장
 이경희(요  셉)  청소년위원장
 김창근(요  셉)  사무국장            
 권춘옥(실비아)  총무국장
 최명숙(안젤라)  평협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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