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조회 수 5907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소망을 주는 사람

      사람은 대화를 통해서 자기가 알고 있는 새로운
      지식이나 지혜를 다른 사람에게 끊임없이
      전달하면서 살아갑니다.

      기쁨을 전하기도하고 슬픔을 전하여 다른 이를
      울리기도 하며 아름다운 장미 빛 사랑의 이야기를
      전해서 듣는 사람으로 하여금 꿈을 꿔 보고픈
      마음을 갖게 하기도 합니다.

      좋은 말 한마디에 그 사람의 운명이
      바뀌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말은 이렇게 무슨 말을 전하느냐에 따라서 그 사람에게
      희망을 주기도 하고 때로는 절망에 빠뜨리게도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내가 전하는 말 한마디가 사람을 살릴 수도 있고
      때로는 절망에 빠지게 할 수도 있다는 것을
      늘 기억하세요.
      사람의 말은 무심코 던진 돌이 개구리를
      죽이는 것과 같은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가장 좋은 말은 듣는 사람으로 하여금
      소망을 갖게 하는 말입니다.
      그 말 한마디를 듣고 그가 힘을 얻었다면
      전하는 사람은 더 많은 기쁨을 얻을 것입니다.

      언제든지 어려운 사람이 나를 찾아 올 수
      있다고 생각하고 늘 준비를 하세요.

      가장 좋은 말은 남의 말이 아니라
      내가 정확하게 알고 그 말이 나에게 힘이 되었던
      경험이 있던 말입니다.

      이웃에게 소망을 주고 힘이 되어 주는 말을 전한다면
      당신은 이 세상 어떤 연설가보다도
      더 좋은 말을 잘하는 사람인 것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6 진실보다 아름다운 거짓 file 관리자 2009.07.08 6632
25 내가 살아가며 배운 것은 file 최명숙 2009.05.28 6134
24 [시] 물빛 선생님 file 최명숙 2009.05.15 6305
23 복음화아카데미포스터 file 안상덕 2009.05.07 6137
22 성모성월을 기다리며...... file 안상덕 2009.04.29 6211
21 주님과함께 부활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안상덕 2009.04.12 5735
20 어느 어머니의 이야기.. file 최명숙 2009.04.06 6114
19 김수환추기경님 이야기<옮김> 안상덕 2009.03.10 5952
18 어머니와 나무 file 최명숙 2009.02.17 5958
17 사소한 상처에서 벗어나기 위하여<옮김> 안상덕 2009.02.07 5898
16 구노의 '아베마리아' <옮김> 안상덕 2009.01.10 6165
» 소망을 주는 사람(옮김) 안상덕 2009.01.04 5907
14 길(옮김) 안상덕 2008.12.25 5896
13 내마음의 산타클로스 안상덕 2008.12.24 5843
12 공부<성탄의 역사와 의미> 안상덕 2008.12.21 5988
11 대림의 기쁨(옮겨옴) 안상덕 2008.11.30 6047
10 병상의 김수환추기경(옮겨옴) 안상덕 2008.11.27 6033
9 이 시대의 징표를읽어라<옮김> file 안상덕 2008.10.07 6252
8 다시 세상을 태어나도 file 최명숙 2008.09.26 6539
7 가을은 사람을 아름답게 만드는 계절이다 file 최명숙 2008.09.26 7507
Board Pagination Prev 1 ... 2 Next
/ 2